[뉴스핌=양창균 기자] 이상윤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18일 삼영엠텍 보고서를 내고 "업종 내 차별화된 수주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삼영엠텍은 삼성중공업에서 분사한 선박엔진 플랜트 구조물을 주사업으로 하는 구조재 전문기업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삼영엠텍은 올 상반기말 수주잔고가 1343억원으로 집계되고 있다"며 "올 하반기 고마진 플랜트 산업기계 구조재(PALLET CAR) 제품과 구조물 구조재, 발전플랜트 수주가 가능, 제품 믹스(Product Mix)와 함께 업종내 차별화된 수주 모멘텀이 부각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그는 매출액 1230억원(+13.6% y_y), 영업이익 130억원(+16.3% y_y) 으로 가이던스를 무난하게 달성 것으로 예상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