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N 아나운서 최희가 오는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최희 아나운서가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8월 30일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군산 경기에 시구자로 내정됐으나,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마운드 데뷔가 미뤄졌다.
당시 최 아나운서는 개인 트위터를 통해 "이용철 위원님과 맹연습했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던 만큼 이번 시구를 통해 새로운 시구여신으로 등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KBS N Sports의 인기 야구 매거진 프로그램 '아이러브 베이스볼' 진행을 맡고 있는 최 아나운서는 지난 7월 충주 성심학교 야구부 후원에 나서는 등 끝없는 야구사랑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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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