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7월 구인대상 일자리(job openings)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고용시장 회복이 둔화세를 보이고 있음을 다시 증명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구인대상 일자리는 7월 366만개로 전월의 372만개보다 6만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 7월 고용률(hiring rate)은 3.2%로 직전월과 같은 수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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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