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알에스넷은 11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지난해 11월 120억원 가장납입 혐의로 기소된 김진택 전 대표이사가 지난 7월 27일 항고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4월에 있었던 1심에서는 김 전 대표는 징역 1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뉴스핌=정경환 기자] 알에스넷은 11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지난해 11월 120억원 가장납입 혐의로 기소된 김진택 전 대표이사가 지난 7월 27일 항고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4월에 있었던 1심에서는 김 전 대표는 징역 1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