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배우 이민정이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민정은 최근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민정은 시크한 느낌의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민정은 블랙 롱드레스에 검정색 가죽재킷을 매치, 도도하면서도 섹시한 카리스마가 묻어나는 룩을 연출했다. 특히 이민정은 시스루 롱드레스 사이로 매끈한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 이민정은 세계적이 디자이너 올리비에 데스킨스와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해 커플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정 연애하더니 점점 예뻐지네 이병헌 불안하겠다" "롱드레슨데 잘 어울린다 이민정이 키가 컸나?" "이민정 미모 갑 인정"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최근 배우 이병헌과의 열애를 인정하고 공식연인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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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