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우리아비바생명(대표이사 김희태)이 ‘스마트’(Smart Mechanism And Revolutionary Technology)로 명명된 차세대 전산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10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시스템 도입을 계기로 우리아비바생명은 고객서비스, 영업지원, 상품개발, 보험처리, 경영관리 등 기업의 핵심적인 다섯 가지 부분의 내부 인프라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했다.
스마트는 고객정보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고객정보 정합성을 높이고 이를 기반으로 CRM을 활성화해 고객 개개인의 니즈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영업지원 시스템 통합으로 영업현장에 대한 지원을 극대화하고, FC/TMR등 영업인력에 대한 수수료 및 평가 관리가 자동화됨으로써 원활한 인력 관리가 가능하다.
회사 측은 금융기관 사업영역 확대로 인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기업 내부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경영진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위한 정보 제공을 위해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시스템 도입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김희태 대표이사는 “이번 SMART 시스템의 오픈을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에 대한 즉각적인 처리가 가능하게 됐다”며 “IT인력에 대한 보완을 통해 최상의 고객 서비스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