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클럽메드 리조트를 반값에 만나는 행사가 열린다.
10일 클럽메드는 오는 11월부터 내년 2월 사이의 리조트 요금을 최대 50% 할인하는 '겨울 휴가 조기 예약 빅 보너스' 행사를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리·푸켓·빈탄·체러팅 리조트는 물론 가까운 지상낙원인 일본 오키나와 카비라,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낭만적인 휴가를 즐길 수 있는 몰디브 카니 등 다양한 리조트에 적용된다.
조기 예약시 3박 5일 일정 상품을 137만원대부터 예약할 수 있다.
신라면세점 2만원권과 골드멤버십 발급권이 전 예약자에게 제공된다.
홈페이지(www.clubmed.co.kr)에서 온라인으로 예약할 경우 3% 추가 할인이 주어진다.
문의: ☎02-345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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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