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금융투자회사 신규고객 및 금융투자에 관심이 있는 예비투자자를 대상으로 '금융투자,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교육과정을 신설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운영되는 이 과정은 금융투자 및 상품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제공을 통해 초보 투자자들의 금융투자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주식, 펀드, 주가연계증권(ELS)·상장지수펀드(ETF) 및 자산관리 등 4개로 구성된다. 수강료는 무료며 과정은 매월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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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