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청강의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백청강이 선종이 발견된 직장의 일부분을 잘라내는 수술을 받은 뒤 회복 중이다. 최소 3개월에서 6개월 정도는 활동을 쉬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초기에 발견해 다른 부위로 전이가 되지 않아 거의 완치가 된 단계"라고 밝혔다.
백청강은 일주일 전 '선종암 발견'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 이에 대해서는 "팬들이 크게 놀라 일단 안심시키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백청강은 수술 이후인 현재, 팬들과 하루 빨리 만나기 위해 간단한 운동을 하며 건강 회복에 만전을 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백청강은 MBC '위대한 탄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가수로 데뷔해 미니 앨범 '올 나이트(All Night)'를 발표하는 한국과 중국에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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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