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삼성카드가 업황 악화로 인해 하락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삼성카드는 지난 주말에 비해 550원(1.32%) 내린 4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삼성카드에 대해 주주친화정책은 긍정적이나 악화되는 카드 업황이 문제라며 투자의견 ‘보유’(Hold)를 제시했다.
김인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사주 매입소각 결정으로 삼성카드 경영진의 주주친화정책을 확인했다"며 "문제는 신용카드업계의 업황이기 때문에 소득공제 축소에 따른 성장 둔화와 정부규제에 따른 수익감소가 2013년에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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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