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이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이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 전당에서 있었던 '금호예술기금 사업 - 제2회 예술의 전당 음악영재 캠프&콩쿠르'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음악영재상 바이올리니스트 서유민(14), 박삼구 이사장, 금호영재 대상 피아니스트 정규빈(15), 음악영재상 첼리스트 오혜린(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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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