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세계 최대 반도체업체인 인텔이 PC 수요의 약화로 인해 3분기 실적 전망을 낮춰 잡았다.
7일(현지시간) 인텔은 3분기 매출이 129억~13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종전의 138억~148억 달러보다 낮아진 수준이다.
인텔은 이와 관련해 최근 소비자들의 수요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시장으로 집중되는 양상을 보임에 따라 기업용 PC 제품에 장착되는 칩 수요가 낮아진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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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