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파미셀(대표이사 김현수)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12'에 연자와 전시부스 업체로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바이오코리아는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 박람회다.
김현수 파미셀 대표<사진>는 행사 기간 중 '줄기세포·재생의학 산업의 현황과 미래 전망'을 주제로 열리는 컨퍼런스에서 줄기세포·재생의학의 기술혁신·실용화 허들 및 극복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이 컨퍼런스에서는 줄기세포·재생의학의 현재와 미래,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등에 대한 강연도 있을 예정이다.
김현수 대표는 "줄기세포·재생의학은 보건의료 산업 패러다임에 근원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분야로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제적 경쟁이 치열하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국내 줄기세포·재생의학 산업의 육성 환경을 개선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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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