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칸남자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 죽일 놈의 사랑'을 썼던 이경희 작가가 극본을 맡고 송중기와 문채원, 박시연 등이 출연한다.
모두투어는 매회 드라마가 끝날 때마다 자사 로고를 노출시켜 자사 홍보와 함께 브랜드 선호도를 보다 높이는 데 나선다.
앞서 지난달에는 일본 아오모리에서 진행된 현지 촬영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아오모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일본 여행객 증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남수현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팀장은 "그간 주몽과 선덕여왕, 도망자, 시티헌터, 미스리플리 등 10편에 달하는 드라마 제작 협찬에 참여해 브랜드 인지도 상승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며 "단순 브랜드 홍보가 아닌 해외 촬영지를 이용한 관광상품 개발, 국내 콘텐츠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만큼 다양한 콘텐츠 관련 협찬 사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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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