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7일 원/달러 환율이 유럽중앙은행(ECB)의 국채 매입 결정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ECB의 국채 매입 결정으로 금일 환율도 1130원 밑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피치의 우리나라 국가 신용등급 상향도 ECB회의 결과와 함께 호재로 작용하며 환율에 하락 압력 가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그러나 다음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예정된 가운데 미국의 고용지표가 회의 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이게 대한 경계가 강한 포지션 플레이를 제한할 것”으로 분석했다.
전 애널리스트는 이날 원/달러 환율 레인지를 1127~1132원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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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