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미국 신용평가사인 이건 존스가 일본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등급 그대로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각) 이건 존스는 일본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B+'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건 존스는 일본의 부채 수준이 올라가고 있지만 여전히 낮은 차입비용은 부정적인 요인들을 상쇄하고 있다고 등급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앞서 이건 존스는 최근 몇 개월간 유로존 위기를 배경으로 유로존 회원국에 대한 등급을 공격적으로 강등한 바 있으며 일본 역시 정크등급의 최고 수준인 'BB+'로 평가한 바 있다.
한편 이건 존스가 부여한 일본의 등급은 피치나 무디스, S&P 등 주요 신용평가사들이 평가한 등급에 비해 무려 6~7단계가 낮은 수준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