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이 지난 5일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영향으로 침수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구호품을 전달했다.
이번 구호품 전달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진행했으며 이재민에게 필요한 의약품, 담요, 쌀 등 생필품이 담긴 긴급구호키트 1000세트를 전라도 지역 총 16개 시·군에 배포했다.
긴급구호키트는 지난 6월 포스코건설, 포스코 R&D센터, 포스코에너지, 송도SE 및 포스코건설의 협력업체로 구성된 ‘포스코패밀리 인천봉사단’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함께 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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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