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은의 수시입출금식 예금과 삼성카드의 브랜드 및 마케팅 역량을 결합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이에 두 회사는 제휴카드의 결제계좌를 산은의 계좌로 단일화하고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산은은 최근 삼성과의 업무협조를 강화해 오는 추세다. 산은은 지난 5월에는 삼성전자와 동반성장 펀드 2500억원을 공동으로 조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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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