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PN풍년이 올해 흑자전환 기대감과 함께 이틀 연속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6일 오전 9시 11분 현재 PN풍년은 전일대비 4.15%(65원) 오른 1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한가로 마감한데 이어 이날도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밥솥 등 종합 주방용품 전문기업인 PN풍년은 올해 상반기 실적이 호전되며 작년 적자에서 올해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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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