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GS건설이 해외수주가 확대되고 있다는 데 힘입어 사흘 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대비 400원, 0.57% 오른 7만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동양증권,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강광숙 삼성증권 연구원은 "베트남 메트로 프로젝트를 계약하는 등 기존 화공플랜트 중심의 국외수주가 비화공 분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올해 국외수주 규모가 한 단계 올라서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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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