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베이직하우스가 중국 사업의 성장 기대로 상승세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베이직하우스는 9시11분 현재 전날보다 300원(2.10%) 오른 1만4600원에 거래됐다. 최근 이틀 연속 조정후 상승세로 복귀한 것.
HMC투자증권은 이날 베이직하우스의 목표주가를 2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종렬 애널리스트는 "국내 사업부문의 영업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하고, 중국 법인의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연결기준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00억원과 46억원으로 전년동기비 큰 폭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중국법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매출액은 713억원과 49억원으로 전년동기비 각각 32.0%, 65.6%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4분기에는 중국과 국내 모두 계절적 성수기의 영향으로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1.4%, 35.1% 증가한 1969억원과 207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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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