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생명(사장 권점주)은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시대에 연금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신한100세플러스 연금보험’을 새롭게 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공시이율을 적용한 변동금리형으로 업계 최초로 연금보험에 보험료 납입면제와 단체할인 특약을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연금 가입후 장해지급율 80%이상의 장해상태 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연금재원을 마련해주고, 단체로 가입하는 경우 할인을 해준다.
또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가입할 수 있도록 가입연령을 0~70세로 확대(기존 15세~65세) 하고, 업계 상위수준의 최저보증이율 3.0%(10년 이후 2.0%)를 적용했다.
연금 개시시점은 45세부터 80세까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실버타운 입주나 노후 창업, 자녀 결혼 등 필요시 연금적립액의 최대 50%까지 일시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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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