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이 글로벌 파이낸스지가 주관하는 한국의 최우수 소비자금융 인터넷뱅킹 은행 및 최우수 기업·기관 인터넷 뱅킹 은행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서비스 및 프로세스에서 인터넷 뱅킹 분야에서 은행 역량을 평가해 시상됐다.
씨티은행은 아태지역에서 진출한 16개국 중 15개국에서 최우수 기업·기관 인터넷 뱅킹 은행에, 호주, 괌,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한국, 태국 등 7개국에서 최우수 소비자금융 인터넷뱅킹 은행에 선정됐다. 또한 지역본부 차원에서 씨티아태지역본부는 최우수 정보보안 부문에서도 최고의 은행으로 선정됐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온라인 고객 유치 및 제공 서비스, 고객의 웹 서비스 이용 정도, 온라인 고객의 성장세, 폭넓은 상품 제공, 웹 사이트 디자인 및 기능에서 얼마나 성공적인 전략을 보유하고 있는지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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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