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래에셋은퇴교육센터는 '은퇴와 투자' 9/10월호(27호)에서 내년부터 적용될 세법개정안 변화에 따른 은퇴준비와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호는 '2012 세법개정안'에 따라 준비해야 할 은퇴 및 자산관리 전략으로 ▲연금저축 활용방법 ▲퇴직연금 수령방법 ▲즉시연금과 월지급식 펀드 ▲장기펀드 소득공제혜택 ▲비과세 재형저축 투자방안 ▲비과세 금융상품 재정비 ▲기존 장마저축 활용 등 7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김동엽 미래에셋자산운용 은퇴교육센터장은 "내년부터 적용될 세제개편안은 다가올 100세 시대에 노후준비는 연금으로 준비하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김 센터장은 이어 "노후소득기능이 강화된 연금저축과 세제혜택이 강화된 퇴직연금 등 연금상품을 바탕으로 새로운 은퇴준비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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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