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이 명의도용방지 서비스를 도입하고 고객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 나선다.
CJ헬로비전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함께 신규로 가입하는 헬로TV, 헬로넷, 헬로폰, 헬로모바일 고객에게 명의도용방지 서비스(이하 M-safer)를 5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M-safer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이용자 보호 정책에 따라 신규 가입시 본인 명의로 개통된 모든 휴대전화에 가입사실을 SMS로 통보함으로써 명의도용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서비스다.
본인이 가입하지 않은 서비스에 대한 문자를 받게 될 경우에는 고객센터로 전화하면 가입 사실 여부를 확인해 명의 도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CJ헬로비전은 이를 통해 적극적인 고객 보호에 앞장서는 기업으로서 서비스 이용자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헬로비전 조양관 고객지원실장은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명의도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만족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CJ헬로비전은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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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