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4일 "국회 전반적으로 생산성 올리는 것에 새누리당이 앞장서 달라"고 촉구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19대 국회의원 세비를 보면 18대 국회보다 20% 더 늘었다. 기업을 기준으로 한다면 의원 개개인의 생산성이 20% 올라가야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도 국회 내에서 생산성있는, 일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면서 국민들이 정치불신에 더이상 휩쓸리지 않도록 하는 일을 우리가 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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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