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유승종합건설은 경기 남양주시 별내신도시 A21블록에 ‘별내신도시 유승한내들 2차’ 견본주택을 7일 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별내신도시 유승한내들 2차’ 단지규모는 지상 15층 4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75~84㎡ 204가구로 구성된다. 별내신도시에서 민영 최초로 전용 75㎡의 소형평면으로 설계된다.
또한 혁신평면 설계로 특별한 주거생활을 제공한다. 전용 84㎡에 4베이-4룸으로 설계해 채광성을 높였으며, 기존 중대형 아파트의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다.
청약일정은 9월 12일 특별공급이 진행되며, 일반공급 1, 2순위는 13일, 3순위 14일이다. 계약기간은 25일~27일까지 3일간이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에 책정되며, 별내신도시에서 가장 저렴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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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