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독일의 8월 제조업 경기가 6개월 연속 위축세를 보였다.
유로존 채무 위기와 글로벌 수요 감소에 신규 주문이 감소세를 보인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3일 마르키트는 8월 제조업부문 구매관리자지수(PMI) 최종치가 44.7으로 7월의 43.0에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1월 이후 첫 월간 상승률을 기록한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성장과 위축의 기준점이 되는 50선은 하회했다.
잠정치이자 예상치인 45.1도 밑돌았다.
세부적으로 신규주문도 2009년 4월 이래 가장 가파른 위축세를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