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르노삼성차는 지난 1일 출시한 뉴 SM3>의 신차효과 극대화와 영업 및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이달 28일까지 대규모 무빙 네트워크 로드 투어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뉴 SM3 공개, 로드 투어, 테스트 드라이브, 마술사 최형배와 함께하는 마술쇼, CF모델과 함께하는 포토 이벤트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 위주로 구성됐다.
또 서울을 비롯한 전국 8개 주요 인구 밀집지역 및 22개 지역을 순회하며 펼쳐질 계획이다.
특히 로드 투어에는 지난달 23일 삼성전자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공동 마케팅의 일환으로 삼성카메라 전시 공간도 마련해 새로운 카메라인 뉴 미러 팝도 함께 선보인다.
르노삼성차 영업 및 마케팅 본부장 이성석 전무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도시에서 시민들이 새로 출시된 뉴 SM3를 가까이서 만나보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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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