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코요태의 김종민이 태풍으로 인해 사고를 당했다.
케이블채널 MBC 뮤직 측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종민이 태풍 볼라벤이 북상하던 날 피해를 대비해 집안을 살피다 넘어져 다리를 다쳤다. 20여 바늘을 꿰매는 수술을 받았고 다리 깁스를 한 상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김종민은 다행히 근육에는 이상이 없지만 부상 정도가 심각해 다리 깁스를 한 상태로 목발을 짚어야 보행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활동에도 차질이 생겼다.
현재 김종민은 그룹 코요테의 공연 및 방송 출연, MBC 뮤직 '그여남 시즌2'에서 탁재훈, 나인뮤지스와 함께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의 활동을 준비 중이었다.
이에 MBC 뮤직 측은 "향후 방송 활동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종민의 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른 나으셔서 좋은모습 보여주세요~1박2일에서 "일본은 독도를 자신들 땅이라고 우기고 있는게 아닙니다 웃기고 있는거예요" 이 발언 아직도 뇌리에 남아있습니다 개념연예인 김종민 화이팅", "태풍에.... 뭘하셨길래... ", "발리 쾌차하셔서 좋은모습 보여 주세요. 항상응원 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멤버들의 긴급 대책회의 결과 내용은 오는 8일 방송될 '그여남 시즌2' 4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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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