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메이퀸'에서 안내상과 김유정이 해품달에 이어 또 한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배우 안내상과 김유정은 MBC 주말극 '메이퀸'에서 아버지와 딸로 출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극중 안내상과 김유정은 친부녀 사이가 아님에도 불구, 가슴 절절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애잔하게 하며 최근 드라마 인기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것.
특히 두 사람은 올초 열풍을 일으켰던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도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관계로 출연, 초반 인기를 달군 주역이라는 평을 받아 더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메이퀸' 6회 방송에서는 해주(김유정 분)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홍철(안내상 분)이 해주를 생모 금희(양미경)과 만나게 해주려다 계획된 교통사고를 맞이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해당 방송분은 14.6%(AGB 닐슨 제공,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해 자체시청률을 갱신하며 경쟁드라마인 SBS '다섯손가락'을 제치고 주말극 시청률 1위 자리에 등극 했다.
한편, 오는 8일 방송될 '메이퀸' 7회분엣는 홍철이 없는 상태에서 달순(금보라)은 산고를 느끼고, 마을철거로 인해 집에서 쫓겨나는 등 해주가족의 극한상황이 방송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