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9월 한 달 동안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와 함께 무료 셔틀 서비스 운행 및 경품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에게 하늘은 물론 지상에서도 특별한 경험과 편안함을 제공하고자 하는 루프트한자의 철학을 바탕으로, 보다 더 많은 이들이 루프트한자와 친근해 질 수 있는 계기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오는 30일까지 운행되는 미니 셔틀 서비스는 8, 9월 중에 서울-프랑크푸르트(LH713) 또는 부산/서울-뮌헨(LH719) 구간 왕복 티켓을 예약 후 루프트한자 홈페이지에서 셔틀 서비스 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당첨자에게는 출발일 전에 개별적으로 연락을 하며 비행 스케줄에 맞춰 미니를 운전하는 기사가 집 앞에서 인천 또는 부산공항까지 데려다 준다. 공항까지 미니 셔틀을 직접 운전해서 가는 것도 별도로 신청하면 가능하다.
한편, 동시에 진행되는 경품행사는 루프트한자 공항 셔틀로 변신한 미니를 촬영해 온라인 상에 내달 6일까지 공유하면 루프트한자 이코노미 클래스 유럽 왕복 항공권은 물론 독일 여행가방 브랜드 리모와(Rimowa) 트롤리, 미니 미니어처 등 푸짐한 경품행사에 자동 응모된다.
항공권 예약 여부와 상관없이 미니 셔틀을 목격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촬영한 사진은 루프트한자 소셜 커뮤니티인 '루프트한자 유럽스토리' 네이버 카페에 공유하면 베스트 포토를 선별, 추후 결과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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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