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침대에 누워 밤하늘의 별자리를 사랑스러운 내 아이와 함께 바라본다’
SK텔레콤이 미니 빔프로젝터를 활용한 유아용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시작한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눈높이 교육으로 유명한 종합교육기업 ㈜대교와 함께 신제품‘스마트아이빔(Smartibeam)’을 출시하고 유아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 교육기기 및 컨텐츠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아이빔’은 통신과 교육 분야의 국내 대표격인 SK텔레콤과 대교에서 30명의 직원들이 한팀으로 꾸려져 약 8개월간의 연구 개발 끝에 만들어낸 상품이다.
SK텔레콤은 ICT역량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연결형 빔프로젝터와 검색 및 다운로드 등이 용이한 교육 앱스토어 등의 플랫폼 개발을 주도했으며, 대교는 36년간의 교육 노하우를 기반으로 어린이의 정서 발달 등에 도움이 되는 교육 컨텐츠 개발을 담당했다.
박철순 SK텔레콤 컨버전스 사업본부장은 "스마트아이빔은 사용이 쉽고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린 자녀는 물론 학부모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서비스다. 스마트아이빔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성공적인 사례가 되리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