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0시를 기점으로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15분 분량의 드라마 버전, 댄스 버전, 메이킹 필름, 발라드 '낮과 밤' 등 총 4개의 영상이 포함됐다.
가요계에서 뮤직비디오 4개를 한꺼번에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인데다 '티아라 왕따설' 논란 후의 첫 음원공개라 이번 뮤직비디오에 네티즌들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 중 '낮과 밤'에서는 가비엔제이 건지, 4단 고음 영국소녀 섀넌, 티아라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아름이 호흡을 맞춰 주목을 받고있다.
한편 티아라의 컴백소식이 전해진 이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티아라 음원 거부' 논란이 이어진 가운데, 티아라 섹시러브 티저영상은 공개 2일 여 만에 34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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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