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현화는 최근 스타화보에서 관능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과감한 비키니를 입고 잘록한 허리선을 드러내며 아찔한 보디라인을 공개했다.
장도연은 '토요일 톡 리그' 2회 방송을 준비하며 화보를 촬영했다. 장도연은 몸매가 드러나는 청바지와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고 엎드려 관능적인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장도연은 그동안 감춰왔던 여성미와 은근한 볼륨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174cm의 큰 키와 모델 못지 않는 보디라인으로 화제를 모은 장도연은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2 '개그콘서트'에서 활동하던 장도연은 최근들어 tvN '코미디 빅 리그' '토요일 톡리그' 등 케이블 방송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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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