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카페베네의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 '블랙스미스'는 지난 6월 출시한 '미역국 파스타' 메뉴로 특허 출원을 신청했다고 31일 밝혔다.
미역국 파스타는 블랙스미스 품질관리팀 서준희 차장이 개발한 블랙스미스 퓨전 한식 메뉴다. 서 차장은 국내 특급호텔 주방에서 15년 간 파스타를 담당했던 경력자이기도 하다.
또 미역국 파스타는 오일과 해산물이 곁들여진 국물 파스타인 '비마레' 에 매콤한 페페로치니면과 청양고추 등을 첨가해 느끼하지 않고 개운한 끝 맛이 특징이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미역국 파스타는 '이탈리안의 맛을 한국에 전하라'는 블랙스미스의 모토처럼 언뜻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미역과 파스타를 조화시켜 독특하면서도 한국적인 요소를 더해 완성한 메뉴이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