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티아라 사태'로 진통 중에 있는 티아라가 9월 3일 7번재 미니앨범 '미라지(MIRAGE)'를 발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또한 30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티아라 새앨범 자켓사진'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어떨까.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바로나오네" "할 말을 잃게 만드네 지금 얼마나 됐냐??" "의지스럽군 혐오스러워" "저대로 지금 나오면 욕만 먹고 들어가는 거 아닌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티아라 사태가 발발한지 약 한 달만에 티아라의 컴백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과 대중들이 '티아라가 잘못을 뉘우치기에는 너무 이르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지난 29일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티아라의 자필 사과문을 홈페이지에 공개해 '티아라 사태'에 대해 팬들과 대중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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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