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한신공영은 미얀마 정부, 현지 건설회사 메가리소스와 함께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북쪽으로 400㎞ 떨어진 깔라이 지역에 95㎿급 발전설비 4기(총 380㎿)를 갖춘 댐 수로식 발전소를 건설, 운영할 계획이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그동안 중국 건설사들이 독점하던 미얀마 전력·인프라 사업에 국내 건설사로는 처음 진출했다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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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