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OLED 전문 리서치 회사 유비산업리서치(대표이사 이충훈)에서 'OLED Lighting 시장전망과 패널 제조비용 분석 보고서'를 출간하였다.
전세계적으로 에너지절약 정책이 진행됨에 따라 친환경 광원인 OLED 광원이 주목 받고 있으며, 그에 따라 OLED 광원의 출하량과 애플리케이션이 증가하고 있다.
30일 유비산업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OLED 광원 출하량은 1억 2500만대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글래스 타입은 1억 1800만대로 전체 OLED 광원 출하량 중 94%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플랙서블 OLED 광원이 전체 OLED 광원 출하량 중 약 6%를 차지해 700만 대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2020년에는 전체 OLED 광원 출하량이 49억 9천만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플랙서블 OLED 광원의 어플리케이션이 늘어남에 따라 플랙서블 타입은 31억 5천만대, 글래스 타입은 18억 4000만대로 늘어날 전망이다.
따라서 2015년 OLED 광원의 매출액은 약 27억 6500만 달러로 예상되며, 이 중 플랙서블 OLED 광원이 약 1억 8100만 달러, 글래스 타입이 25억 8400만 달러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유비산업리서치 장한빛 연구원 "2020년에는 플랙서블 OLED 광원의 매출액은 190억 5500만 달러가 될 것이며, 글래스 타입 OLED 광원은 94억 5600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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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