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심사의 임성자 원장은 지난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나는 가수다'의 BMK와 옥주현 탈락 예언에 이어 이번 강호동의 조기복귀를 예측했다.
이후 복수의 매체들은 임성자 원장이 놀라운 예측으로 세인을 감탄케 했다는 기사를 수차례 보도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아직 의견이 분분하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임성자 원장의 예측은 당연한 사실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네티즌들은 "누구나 예상한 건데 예언 돋네" ,"저게 예언? 저 정도 예측은 나도 하겠다", "두리뭉실하게 얘기해서 때려맞추는거면 네티즌 천만명정도는 예견했던 일","연예인이 그럼 방송이나 사업으로 먹고살지 뭐 공무원 준비하냐고 저게 먼 예언이여", "에고 저소리 나도 했다 그럼 네티즌들 다 영심할머니게"등의 반응을 보였다.
즉, 강호동의 이번 복귀는 당초 잠정 은퇴를 선언할 때부터 당연시되던 일이라는 것.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연예인 부부 10쌍이 불임으로 고생했는데 영심사 임성자 원장 덕분에 아이가 들어섰데요", "신기하여라 영심사 홈페이지 가보니깐 태진아며 김흥국이며 이동건이며 연예인들 막 있던데 진짜 유명한 곳인가봐요", "나가수도 정확히 예언하더니 강호동 복귀까지! 신기하네요 다음엔 또 어떤 예언을 할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임성자 원장의 예언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