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이노셀은 녹십자에 항암면역세포치료제의 실시권 부여(판권 매각 등)를 62억원에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간세포암의 종양괴 제거술(수술, 색전술 등) 후 미세 잔존암 제거 및 재발방지의 목적으로 제조된 의약품으로 환자의 혈액에서 T림프구를 추출해 배양하고 활성화시킨 항암면역세포치료제"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