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코스닥 상장사는 셀트리온, 다음, CJ오쇼핑, 에스엠, 젬백스, 3S, 성광벤드, 솔브레인, 한글과컴퓨터, 제닉, 진성티이씨 등 11개사다. 이 가운데 젬백스, 3S, 솔브레인, 한글과컴퓨터, 제닉 등 5개사는 CEO가 직접 참가해 해외투자자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사 중 5개사가 참가하고, 참가기업에 대한 외국인 보유비중이 평균 13.8%여서 외국인 투자자의 관심이 높을 것"이라며 "거래소는 앞으로도 해외 투자자 대상의 국내외 컨퍼런스 등을 통해 해외자금 유입을 적극 도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거래소와 코스닥협회가 주관하고, 다이와증권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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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