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렉스다임(대표 오대규)은 최근 텍셀네트컴이 보유한 바이오 벤처기업 보타메디의 지분을 인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보타메디는 '신이 내린 바다의 선물'으로 불리는 해양식물 감태에서 분리 정제한 폴리페놀계 항산화 성분인 '씨놀(Seanol)'의 상업화에 나선 업체다.
렉스다임의 경우 지난주부터 씨놀을 주원료로 한 간기능 개선음료 '지넥타'의 유통 판매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렉스다임은 지난달 초 샤보이F&B 등을 상대로 코스피 상장사 이엔쓰리의 주식·경영권 인수 계약을 체결했으며 내달 5일 임시주총을 통해 최종 인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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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