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다음달 3일 인도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거나 향후 진출을 모색하는 기업의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도 현지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한인도상공회의소가 후원 기관으로 참여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인도에서 근무하고 있는 언스트앤영 전문가들이 직접 방한해 12억 인구의 인도시장 공략을 모색하고 있는 기업 실무자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인도시장 전반에 대한 개괄적 설명과 더불어 한국 기업의 사업 기회, 건설 등 인프라 시장 전망이 다뤄진다.
고정사업장, 이전가격, 역외공급과세 등 인도의 주요 세무 이슈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될 예정이다.
세미나를 준비한 언스트앤영 인도 사무소의 신재완 이사는 “인도는 최근 환율 불안과 경기 둔화 전망에도 매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매력적인 시장” 이라며 “우리 기업 실무자들이 중국과 더불어 아시아에서 가장 뜨거운 시장인 인도를 이해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이나 기타 문의는 전화(02-3787-669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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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