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은행주들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리금융은 9시20분 현재 전거래일에 비해 250원(2.18%) 내린 1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B금융은 2%대,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외환은행, 기업은행 등도 1% 안팎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현재 은행은 업종별 가장 높은 1.51%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의 3차 양적완화(QE3) 조치가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등 대외 기대감이 약해지면서 은행주들이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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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