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 반전 사진이 화제다.
'각시탈'의 감초 배우 윤봉길이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촬영 현장에서 찍은 두 개의 반전 사진과 재치 있는 글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공개된 첫 번째 사진 속에는 윤봉길이 극중 자신의 상관인 이강토(주원 분)에게 부채질 서비스를 받고 있다. 또 한 사진 속에서는 극중 적대적인 관계에 있는 슌지(박기웅 분)에 안긴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장 인기甲은 윤봉길인가부네" "윤봉길 너의 정체를 밝혀라" "강토 부채질 하면서 윤봉길 째려보는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드라마 각시탈은 연이어 자체 시청률을 갱신하며 수목극 왕좌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각시탈 23회 시청률은 19.8%(AGB닐슨, 전국기준)로 20%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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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