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패션그룹형지의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케이프'는 배우 최민수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노스케이프 측은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와 감성적인 중년 남성의 매력을 모두 갖추고 있는 최민수의 이미지가
순수함과 와일드함이 공존하는 브랜드 컨셉트에 잘 부합된다 판단돼 이번 모델 선정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유의 카리스마로 중·장년층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는 그는 노스케이프의 주 타깃인 35-45 소비자들에게 친숙함을 전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조력자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게 될 예정이다.
최헌만 노스케이프 사업본부장은 "최민수는 강인한 야성미의 이미지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감성적이고 부드러운 면까지 지녀 노스케이프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맞는다"며 "앞으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그와의 다양한 작업을 시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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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