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짱닷컴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6분(중국 현지시각)에 김효식씨가 중국 북경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켰다. 이후 현지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했으나 끝내 숨졌다.
소속사측은 "장나라의 영화 개봉을 앞두고 중국 전역을 돌며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열심히 일하던 김효식씨의 비보에 애통한 마음을 금할 길 없다"며 "장나라 또한 현재 예정돼있던 영화의 무대 인사 등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애도하고 있다"고 애통해 했다.
한편 장나라는 중국영화 '플라잉 위드 유'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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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