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워터파크에서 드림걸즈와 여자몸짱팀의 화끈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여자몸짱팀 멤버로 참여한 한수린은 뛰어난 랩 실력으로 프로그램 초반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특히 174cm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여전사 포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출발드림팀 시즌2' 여자몸짱 팀에는 한수린 외에도 박래미 박지은 이선영 이지연 정유선 황은수 등이 출연해 불꽃 튀는 경쟁을 벌였다.
한편, 엠 싸이코 걸스는 지난 6월 두 번째 싱글음반 '나 너랑 키스하고파'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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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