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 6월 프랑스의 경상수지 적자 규모가 직전 월보다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프랑스 중앙은행(BoF)은 지난 6월 경상수지가 49억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인 5월 기록한 40억 유로 적자(수정치) 보다 크게 늘어난 수준이다.
당초 프랑스의 5월 적자 규모는 41억 유로로 발표된 바 있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 6월 프랑스의 경상수지 적자 규모가 직전 월보다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프랑스 중앙은행(BoF)은 지난 6월 경상수지가 49억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인 5월 기록한 40억 유로 적자(수정치) 보다 크게 늘어난 수준이다.
당초 프랑스의 5월 적자 규모는 41억 유로로 발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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